여행가시면서 카메라 말고 배터리만 가져가신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이 새로 사셨다는데 이제 머지않아 엄마의 카메라는 곧 나의 것이.. 하하하하하하핳핳
이젠 골동품이 될 내 카메라 안뇽~ 뱌뱌
배터리 충전했더니 그동안 또 찍어둔 사진이 꽤 모였다.
요건 찹쌀떡 시리즈 ㅋㅋ

두툼한 웬디의 찹쌀떡.

알차다 알차~

내 손수건을 짖이긴 찹쌀떡.

휴식중인 찹살떡 급습.

요건 푸륀쎄쓰의 찹쌀떡. 흑흑 얘는 젤리가 얇아서 가끔보면 저렇게 줄이 가있다 ㅠ_ㅠ


실제로 보면 안그런데 사진찍어놓으면 좀 얼큰이 분위기 ㅋㅋ
요번 사진은
방바닥 매니아 푸륀쎄스의 바닥 지짐 시리즈







이 아이.. 살찐거 아니에요...
겨울이라 촘촘한 옷을 입어서 그런거에요...............

진짭니다!

가끔은 이불 구겨놓고 한숨 푹 자기도.

뒷 배경은 엄마가 그려주신 '공주네 놀이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박스인데 저기 들락날락 거리라고 만들어준건데
잘 놀다가 놀이터라고 멍석 깔아주니 급 버려짐..

사진 각도 땜에 숏다리로 나왔;
사실 원래도 별로 안긴 푸륀쎄스 다리인데 ㅋㅋ

난 캣타워 중에서도 저 발판에 앉아있을때가 제일 귀엽다! ㅠ_ㅠ
나비나무 캣타워 살때 분홍색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왠지 너무 공주틱해서 요색으로 샀는데 쓰면 쓸수록 대만족!

제일 열광하는 낚시대인데 왜 맨날 깨물깨물만 하고
흔들어주면 발라당 누워버리는걸까;

식사중이에염

역시 밥먹을땐 밥그릇에 코쳐박고 먹어야 제맛!

창틀을 향해 위치 조준중인 푸륀쎄쓰.

요기서 부터는 웬디의 따끈한 식빵 시리즈 ㅋㅋ








한참 굽다가 쭈욱~

이래뵈도 목이 긴 뇨자.


자꾸 손수건 짖이기고 서있길래 빨기전에 잠시 둘러봤다 ㅋㅋ
굉장히 못마땅한 분위기 ㅋㅋ
우리집 고양이들이 캣타워에서 자는법

걍 만사가 다 귀찮아 뒤집어~ 뒤집어~

뒤집고 있다보면 가물가물 졸려~

얘는 그냥 요러고 쭉 ㅋㅋ


웬디가 주로 멍 때릴때 앉는 지정석 캣타워 위에 하우스 지붕 ㅋㅋ





이 시리즈의 포인트는 꼬리의 움직임.
이미 발견했다면 당신은 이미 푸륀쎄쓰 매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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