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wow


어디였지?
분명 또 어디 돌아다니다 이뻐서 찍은듯한데..-_-;;;
현실에서는 메니에르 기운이 돌아서 
시원스레 하늘을 올려다 볼수가없다. 으휴.

리치왕은 뚠뚠해!!!!!



 


어둠달 골짜기 wow

아아...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컴퓨터를 몇번 바꾸면서 따로 저장하지 않아서 지금은 볼수없는 대격변 전의 아제로스 모습이 너무 그립다.

지금은 비공개로 돌려놓은 옛날 와우하던 시절의 흔적들을 읽다보니 재밌네!!
나 그때 어렸는데....ㅠ_ㅠ

이젠 와줌마가 되어...씁쓸..하지만 역시...와우는.. 아기자기한 동화같은 그림이 너무 좋아! ㅜ_ㅜ

호드로 다니던 그시절,
그늘수렵마을의 노을, 높새바람 봉우리의 크고컸던 달들, 가덤 하늘에 반짝이던 별들, 달숲 외곽의 눈부시던 그 바닷물!!,
들어가보고 싶어서 점프점프만 해대던 미지의 세계 하이잘산, 할로윈때면 가서 뛰어놀던 언더시티 앞, 역병지대의 가족과 사랑퀘스트...(이건 대체 왜 없어진거야 ㅠㅠ), 타나리스의 나른한 느낌의 해변, 페랄라스의 신비한 바닷가,,갖고싶었던 요정용,,
아우버다인의 조용하고도 음침했던 풍경들, 완전쎈 츄롤이 살던 메아리섬,,별로 그립지않은 듀로타,, 길게 쭉 뻗은게 매력이었던
크로스로드 주변,, 헬쿨라인가 마법봉 퀘스트하면서 두근두근 훔쳐보던 사우스쇼어, 타렌밀농장,,
올빼미 야수 구경하러 드나들던 동부내륙지와 여명의 설원.. 그립다 ㅠㅠ 그래도 여명의 설원은 지형이 거의 그대로인건가...


고래님이 이끌어주셨던 숨겨져있던 츄롤마을도 이젠 개방이 되어서 신비로움이 사라져버렸다..

아 아쉬워 ㅠㅠ






타히티 보라보라섬 Bora Bora*

허니문으로 다녀온 타히티의 보라보라섬.
우리가 묶은 수상 방갈로. 이쁘다.
물고기도 이쁘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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