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푸륀쎄쓰와 효도르를 키울때는 둘다 워낙에 사주는 장난감마다 관심이 없어서
과연.. 오뎅꼬치를 좋아할까 하는맘에그리고 별로 비싸지도 않고해서 하나 샀었는데
애들이 그렇게 좋아라 날뛰는건 첨 봤달까 -_-;;;
진작에 그런 장난감 하나 못사준게 왠지 미안하고 그랬었다.
하나 있던거 푸륀쎄쓰가 잘근잘근 씹어서 걸레를 만들어놨길래
이번에 하나 새로 사왔는데 력시력시 ~ 반응 짱 ~~
평소에도 흔들흔들~ 하는걸 좋아하기때문에
카메라와 usb가 연결되어있을 때면 몹시 조심스러워진다 ㅠ_ㅠ 몇번 떨어뜨렸어!! ㅠㅠㅠ






야생에 버려져도 살아남아야만 하는 동물들의 사냥 본능 !!!!
이 아이는 본능에 충실한편;
푸륀쎄쓰는 좀 관심을 보이다가 좀 강력하게 흔들어주면 도망간다;








그거슨 새끼의 오뎅꼬치가 되었따.

먹고싶어도 참아야 하느니라.

서러워도 말이지...
제발 밤에 우다다좀.... 낮에 하면 안돼겠니 ㅠ_ㅠ
우다다 뒤에 찾아오는 잠은 정말 꿀맛!
둘이 저렇게 함께 엎어져 있는 모습을 보니 또 흐뭇하면서 뭉클 ㅠ_ㅠ
자 이젠 몸을 섞을 차례야!!!
장 봐오면 항상 오자마자 저 위에 늘어놓는데
오늘 국거리 멸치에 큰 관심을!
다 치워도 저렇게 여운이 남아 맴돌고 있었따 ㅋㅋ
마치 꺼지라는 듣한 푸륀쎄스의 눈빛.
사실 관심은 다른데 있었.............

둘이 저렇게 함께 엎어져 있는 모습을 보니 또 흐뭇하면서 뭉클 ㅠ_ㅠ
자 이젠 몸을 섞을 차례야!!!

오늘 국거리 멸치에 큰 관심을!
다 치워도 저렇게 여운이 남아 맴돌고 있었따 ㅋㅋ
마치 꺼지라는 듣한 푸륀쎄스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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