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8일
발바닥 쿵.

요즘 어린놈도 그루밍에 한창이라 맛좋아 발을 하고있는데
츕츕.


요즘엔 바뀌어서 작은 놈이 뭐하면 큰 놈이 잽싸게 와서 따라하고있음;
날아가는 새떼들에 부쩍관심.
숨길수없는 사냥본능 !!!



저렇게 놀다보면 꼭 작은애가 낑낑대는 소리를 내는데
그것이 아파서일까 그냥 싫어서일까 괜히 내는 소리일까.

이 맛에 키우는거지 ㅠ_ㅠ

아닌척 저렇게 쳐다봐도 딱 표나는데........
그나저나 님 목욕점...
화장실만 들어가면 목놓아우는데 매번 데리고 들어갔다가 실패 ㅠ_ㅠ
병원은 가기 싫어하고 이동장에 들어가면 싫어하고 ㅠ_ㅠ

좋아서 그러는것 같기도 하지만 왠지 너무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서 잘 안해주려하는데
가끔 주위를 돌릴때 쓰는 반사반사반사~


식탁...
아빠가 오셨는데
무서워서 푸륀쎄쓰는 어디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쟤는 당당하게 저 위에서 관찰중.
아빠는 고양이 얘 하나인줄...
푸륀쎄쓰의 은신술은 쵝오.


솜방망이 펀치~
# by | 2009/05/28 00:19 | 야옹!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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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놈 발바닥이 좀 맛나게 생겼죠 후훗
첫컷 대박 +_+
냥이들 목욕 시키는거 정말 대박이죠,,,
예전에 친구가 키우는 냥이 목욕시키는거 도와줬다가
팔과 목에 긁힌 상처가 생겨서-_-;;
엄마가 너 왜그래! 무슨일 있었니!! 하고 놀란 기억이 있었다는,,쿠쿠
아아 힘내세요 +_+!!! ㅋㅋ
작은놈은 어려서 씻겨도 멍하게 잘있는데 큰놈은 ................
성질이 앙칼져서 들어만가면 목놓아울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