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w





불성때부터 한번도 흔들리지 않았던 비약대가의 길을 포기하기위해
샤트를 찾았다.

150골을 들여 일단 취소했다.


변환대가의 길로 들어서기위해선
그에 맞는 npc 가 있는걸로 알고잇었지만.

노스렌드땐 패치되었을거야 <- 이런 말도안돼는 생각에,
또 말을 걸었다.
말풍선이 있길래 눌렀다.

다시 비약의 대가가 되었다 -_-


골드를 다시 보내고 어쩌고한 후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힘근 4개 제작을위해


추억의 티끌 모집에 돌입했다.

어둠달 골짜기에서 바람의 근원을 모으고
킬제덴의 옥좌에서 불의 근원을 모으고
실미르 호수에서 물의 근원을 모았다.

다행히 대지와 마나의 근원은 모아둔게 있었다.


그리고 어딘지 몰라서 저질 검색실력을 동원하여
황천의 폭풍이라는 단서를 포착, 열심히 날아갔다.

근데 도저히 알수가없어서 재검색.
폭풍첨탑이란걸 알고
가서 한참을 헤매이고 헤매이다 찾은 엔피씨.


........ 비약의 대가 다시 된걸 취소를 안하고왔다 ㅠ_ㅠ
다시 달라란으로 귀환 -> 샤트라스로 가기위해 갔는데..
포탈타고 보니 오그리마.......................

다시 귀환해서 열심히 날아갔다 폭풍첨탑으로... 물론 비약의 대가를 취소하지 않았다......

다시 귀환.. 샤트.. 취소.. 폭풍첨탑..



아 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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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고래 2009/10/13 21:52 # 답글

    길마님 너무 초보같아요 -_-;
    완전 어렵게 게임하신다...
  • vuavua 2009/10/19 15:27 #

    어제는 까마귀퀘를 안주소환 전까지 3시간 반을했어요... 아 진짜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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