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ㅠㅠ 휴++++





아 몇년만에 제대로 앓았다 으흑..





한 4년전에 아침에 삼겹살먹고 추운데 나돌아다녀서
급체에 감기까지와서 죽다 살아났었는데





이번에는 탕수육;;


금요일에 남자친구 놀러와서 같이 탕수육 시켜먹었는데
왠지 먹기가 싫었달까 그래도 막 먹고
밤에 자는데
웬디가 이불위에서 자서 깨우기 미안해서 그 옆에서 쪼그리고자는데
어지간해서는 추워도 안깨는데 그날따라 추워서 깨고 또 깨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울렁울렁 세상은 빙글빙글 몸에서는 열나고 힘들고;
그래도 밤에 놀러가보겠다고 나갔는데
결국... 약만 잔뜩 사가지고와서..

한 6일을 앓았더니 이제 좀 살만하다 으흑..
그래도 보석변환은 남자친구 시켜서 매일매일...............



원래 아파도 3일이상 안가는데
나이드니 날수가 늘어나는구나;;;;


그래도 오랜만에 아파서
침대서 밥상받아보고 왕대접 받았다 하하하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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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고래 2009/11/03 11:13 # 답글

    헐 감기 앓으셨군요
    지금쯤은 괜찮으시려나
    아우 어제오늘 너무 추웠어요
    얇게 입고 나갔다가 얼어죽을뻔 했던..
    감기 조심하세요 -_-;
  • vuavua 2009/11/04 20:23 #

    저는 말입니다..

    오늘 왠지 추울것 같은 느낌에 코트를 입고나갔습니다.

    저 혼자 입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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