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이런저런 이야기들(4)2009.10.22
- 샹하이의 마지막 고양이들(2)2009.09.16
- 泰康路 의 길고양이(2)2009.07.17
- 샹하이에서 애완동물 데리고 우리나라 들어오기!(2)2009.06.26
- 발바닥 쿵.(6)2009.05.28
- 꽃사슴 롤리팝을 접하게된 웬디;(2)2009.05.01
- 고양이는 오뎅꼬치를 좋아해~(4)2009.05.01
- 푸륀쎄쓰 어릴적(2)2009.05.01
- 고양이들의 세상이란-_-(9)2009.04.21
- 일주일만에 고양이들(13)2009.04.14
요즘 우리우리 웬디는 베란다에 풀어놓으면 물만난 고기마냥 신나게 돌아다닌다!똥x를 보여주며... 거금을 들여 장만한 나비나무 캣타워에는 관심도 없던 푸륀쎄스가창가로 캣타워를 옮겨주었더니 나름 만족스러운지 매일같이 들어가 계신다.언제나 심통난 표정으로 ㅋㅋ고양이도 인상쓰면 이마에 인내천이 생긴다.억지로 안아줄때 특히 진한 인내천이..요즘 찹쌀똑이 초큼 상...
- 야옹!
- 2009/09/16 17:08
아.. 얼마만에 올려보는 이놈들 사진인가!!!usb 도 찾았는데 배터리가 없는 시련을 며칠만에 극복하고사진을 모아봤더니 촘 많다;;먼저 샹하이 정리부터...아깽이 티가 폴폴폴 나던 그 때 그 시절... 이젠 거묘의 향기가 물씬.. ㅠ_ㅠ한창 이사짐 준비한다고 신경못써주고 혼자 바쁘게 다니던 때라뒤돌아보면 저렇게 멍하게 침대위에 누워있었다. 뭘보...
- 야옹!
- 2009/07/17 19:27
상해에는 泰康路 라는 곳이 있는데 초창기엔 우리나라의 인사동 같은 분위기였다가요즘은 삼청동 스타일로 급변신. 작은 공간이었던 저 곳이 마치 암세포 증식하듯가운데를 기준으로 조금씩 조금씩 주변을 늘려가더니 지금은 꽤 큰나같은 길치들은 길 좀 헤매일 수 밖에 없는 곳을 변했다.예전에는 작은 화랑이나 특이한 소품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냥.. 여기저기 잡다.....
- 휴++++
- 2009/06/26 19:10
약 2년간 중국 상해에서 함께한 고양이 두 마리를 우리나라로 데리고 들어오기까지.하나씩 하다보면 하나도 어려운 일이 아닌데 막상 하려고 하면 몹시 복잡하고 귀찮을 것 같은 생각에 한숨부터 나왔음.출국전 반드시 해야 할 일.1. 지정 병원에서 예방 접종 및 마이크로칩: 넉넉히 한 달 전쯤에 시작하는게 좋다. 지정 병원에 애완동물과 함께 가서 일단...
쿠쿵. 난 이 어린놈의 발바닥이 너무좋아!요즘 어린놈도 그루밍에 한창이라 맛좋아 발을 하고있는데츕츕.원래 큰 놈이 뭐하면 작은 놈이 따라해야하는데요즘엔 바뀌어서 작은 놈이 뭐하면 큰 놈이 잽싸게 와서 따라하고있음;날아가는 새떼들에 부쩍관심.숨길수없는 사냥본능 !!!요즘 좀 알쏭달쏭한것이..저렇게 놀다보면 꼭 작은애가 낑낑대는 소리를 내는데그것이 아파서일...
- 야옹!
- 2009/05/01 02:22
며칠전에 고래님 블로그 갔다가 꽃사슴 롤리팝을 들었는데,노래가 다 끝나갈때까지도 부동자세로 관찰;보다가 막 놀래고 몸 뒤로 흠칫하고;놀랜듯;;;;내 팔베개인데.. 빼앗겼다 ㅠ_ㅠ
- 야옹!
- 2009/05/01 02:12
처음에 푸륀쎄쓰와 효도르를 키울때는 둘다 워낙에 사주는 장난감마다 관심이 없어서과연.. 오뎅꼬치를 좋아할까 하는맘에그리고 별로 비싸지도 않고해서 하나 샀었는데애들이 그렇게 좋아라 날뛰는건 첨 봤달까 -_-;;;진작에 그런 장난감 하나 못사준게 왠지 미안하고 그랬었다.하나 있던거 푸륀쎄쓰가 잘근잘근 씹어서 걸레를 만들어놨길래이번에 하나 새로 사왔는데 력시...
처음에, 집앞에 있는 꽃가게를 갔다가 그 옆에 새로 생긴 애완동물샾이 있어서 혹시 우리집 강아지한테 맞는 옷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들어갔다.젊은 여자가 운영하는 가게였는데옆에 케이지에 고양이 하나가 울고있고 그 옆에는 그 고양이의 새끼인푸륀쎄쓰가 멍하게 앉아서 날보고 야옹야옹.그냥 궁금한 마음에 저거 파는거냐고 물었더니자기가 키우는 고양이인데 ...
- 야옹!
- 2009/04/21 20:18
요즘 박스홀릭 푸륀쎄쓰.정말 박스홀릭인건지 그냥 작은애가 들어가있는게 질투가 나서인건지는 아무도 모름;새 박스도 싫고 오로지 이 꼬질한 박스만 좋다니 어쩔;;박스를 빼앗기고 내 옆자리도 빼앗기고남은곳은 베개위. 불쌍한 자식..아직 발꿈치쪽에 피부병이 조금 남아있어서 약바르고 칼라를 써야한다.매일 아침 한번씩. 저렇게 해놔도 먹고싶은게 많고 목마르다니 불...
- 야옹!
- 2009/04/14 17:29
잠시 일주일 자리를 비운사이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새끼의 존재만으로도 치를 떨며 싫어했던 푸륀쎄쓰가 몹시 달라졌다.따라다니면서 X꼬 냄새를 맡아주기도 하고 맛있게 핥아주기도 하고 -_-;;;;예전의 그 날카롭고 심기 불편한 눈빛이 아닌 관심의 눈빛으로 새끼를 대한다.식탐으로 말할것 같으면 푸륀쎄쓰를 따라올자 몇 없었는데밥그릇 앞에서 꼭 머리 한두...



최근 덧글